출연진중에 비호감은 없고 정지선 셰프는 특히 호감이어서 잘 보고 있는데 제작진 편집은... 아휴휴
그리고 가게를 두 채나 낸 사장님에게 ‘할머니’라고 자막 붙인 제작진 ㅋㅋㅋㅋㅋㅋㅋ 하... 사장님 아들에게는 ‘남사장님’이라고 자막 붙여놓던데 관리자니까 그냥 지배인이라고 하면 되지 않나. 굳이 그 사람이 사장이 될 거면 사장님은 회장님이라고 했어야지. 암튼 맘에 안들어
보통 금요일 장 끝나면 이런 쑈를 했는데, 오늘은 현지시간 목요일부터 난리네요? 왜 그럴까요?
왜냐하면 이번주 금요일은 미국 장이 쉬거든요. ^오^
와! 정말 끝내주는 우연의 일치야!
언더커버셰프 보기 시작했는데 재밌게 잘 보다가 업장에서 따낸 레시피 공유해달라...는 부분이 너무 뜨악했어 😰 밉지 않게 정도를 잘 지킨다고 생각한 사람이 방송인데도 아무렇잖게 요청하는걸 보면 요식업계는 저게 당연한 건가? 나만 이상해?
끄아악 킥판없이 헤드업 접영 출수킥만으로 두바퀴 돌았더니 앞벅지 근육통 생겼어
하품하는 고양이 보여줄게
#정우냥
아버지는 평생을 게으르게 놀고 싶어하며 힘든 건 회피하고 싶어하고 일확천금의 꿈을 꾸었는데, 사람 안 바뀐대서 난 아버지가 평생 저렇게 살다 죽을 줄 알았어. 다 늙어서, 말년에 몸이 부서져라 일하고 붓글씨 쓰며 자기계발할 줄은 몰랐단 말이야.
사람은 바뀌기도 해. 내가 바꿀 순 없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