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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덕. 만두. 사담
수차인 듯 아닌 듯
무화과 스물 세 개 홍
32도가 말이냐.
몸에다 직접 대고 문질러야 할 정도로 뜨거움. 여름 진짜 힘들다...알러지때문도 있지만..
지금 내 상태:
얼음팩 두개 앞뒤로 붙이고 이마에 냉패치함.
졸려 죽는다 으어.
생각해보니 어렸을 적에 댕기 머리캐들 좋아했네. 크로노 노래는 첫소절부터 거의 움.
크로노, 에드, 장금이, 란마...
꽁지 머리랑 반묶음도 꽤 먹었음.
근데 유독 생장발은 안 먹힘..
지금 관심있는건 허운이 정도?
썬크림 냄새 때문에 마스크를 못 끼겠음. 괴로워.
조금 시원한게 비 오려나보네.
무화과야 왜 쭈글쭈글하니../얼굴 찌푸리지 말아요..모두가(특히 내가) 힘들잖아요...
어우 시원하다 비오려나?
우르릉 거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