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스토어 ‘진주의 시’를 통해 창작캐릭터 일러스트를 세상에 내놓고 있어요.
🎪 https://buly.kr/FhNo2F7
사는 얘기, 생각정리용 혼잣말 많이 하고 자주 비웁니다.
그림보단 신변잡기가 많으니 숙고 후 팔로우 해주셔요.
알림창이 혼잡해서 관글 알림은 껐습니다...!!
☢️NEVER STEAL&USE my works illegally!☢️
All my works are protected by korea copyright la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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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탈레 입히자
미소녀 할머니를 좋아해
지금 보니 아직 한겨울이었는데 너무 봄여름무드 그림을 냈던 것 같다
사족보행 미소녀도 좋아해
예쁜데 기괴한 게 취향이다...
약간 기괴해야 함. 근데 보기 좋은 선에서 기괴해야 함...이 발란스가 있음...뭔지알지...(탐라:그뭔...
미지막 개인작이 3년전이다...이게 뭐람
같은 해에 별색 두 종류 더 만들고 기존 색상 두 종류는 좌우반전으로 변화 줘서 재입고 했었다
이 때 의도치 않게 색들이 너무 내 취향으로 톤 다운된 색상만 쓴 것 같길래...
"네 걸음걸음마다 내 함께 할 테니
아가, 너는 나의 눈이 되어주련?"
냅다 드러누운 그림이라 반응 나쁘면 어쩌지 걱정했었는데 예상 외로 흔하지 않은 구도라서 좋다고 많이들 예뻐해주셔서 다행이었다 ㅋㅋ;
안 팔리면 어떡하지 라고 매번 걱정하면서도 꿋꿋이 괴상한 포즈들 그리는 나도 나지만...좋아해주셔서 다행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