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적 논란 때문에 익명을 요구한 한 통계학과 교수는 "유권자가 적은 지역에서 주요 후보 득표수가 일치하는 경우는 충분히 발생할 수 있다"며 특히 "득표수 일치 확률이 5억 9천만 분의 1이라는 장 대표 주장은 어떻게 계산했는지 정확한 근거를 제시해야 평가가 가능하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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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정당의 후신에 대해서는 이 정도로 평이한 발언조차 기명으로 못 하게 된 세상이라니… 😨
인천과 전남 광주의 일부 사전투표에서 주요 후보자들의 득표수가 완전히 똑같이 나오면서 의혹이 고개를 들고 있습니다. 정치권에서도 이례적인 현상이라며 선거 결과에 의문을 제기하고 있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