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쪼대로 그려도 장르 스타일 연령대 기타등등 각각의 취향과 무관하게 누가봐도 좋은 느낌을 줄 수 있는 그림을 그리고 싶다........... vs 애초에 대중적으로 쉽게 소비될 수 있는 그림을 그린다 < 사실 본심은 전자인데 후자라고 잘하는가... 싶어서 이그저 시도해봤지만 결론은 그냥 둘다 번갈아한다.엿음
처음엔 이 접근이 맞네? 싶었는데 돌고돌아 다시 기본기를 하려고 합니다...... 조형과 스타일과 무관하게 거기서 디벨롭하려면 얼마나 구조를 잘 파악하고 설득력 있게 데폼하느냐인 듯....... 매력도와 기본기 하나라도 소홀히 하면 안 된다 ㅜ_ㅜ
그림을 처음 시작할 땐 기본기보단 매력도에 집중했는데 상업적인 그림을 시도하게 되면서 우선순위가 완전히 바뀌었드라고요,,, 여전히 기본기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만 올해의 그림 목표는 타협과 다작(,,,)이기 때문에 대중에게 먹히는 조형을 계속 찾아봐야 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