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만 되면은 짜장이 왜이리 땡기는지 몰라요..
고슬고슬한 밥에
어쩐지 건덕지는 아쉽구 달달구리 멀건 짜장쏘스를 주루룩. .
후라이팬에 기름 넉넉히 둘러다가
가장자리 빠자작하니
튀기듯이 지진 반숙 겨란후라이 올려주면 땡...
노른자가 터질새라 살금살금 첫술을 떠야지요,.
제대로된 중국집 맛과는 다르지만
집에서 먹는 짜장밥은 또 요 나름의 맛이 있거든요.,
여름철 만능소화제 물김치와 궁합이 좋습니다..
요건 미나리에 돌나물이 듬뿍 들어서는
국물이 어찌나 시원한지 몰라요 . .
밥 챙겨먹어요..
행복하세요,.저도 행복할게요..
마포농수산쎈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