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난 쓰지도 않을 사람한테 물건이 가는게 진짜 존나 싫음… 원래도 쓰레기 만드는거 극혐하는데 스티커는 어차피 내가 실사용할 김에 뽑아서 무나하는 건데; 판다는 건 안 썼다는 거고 그거만으로도 이미 그 물건은 효용 가치가 없는 쓰레기가 된 거임
ㅠㅠ그냥 맨날 먹던 떡대수나 다시 먹으러갈까…
업데이트: 너무 길어서 그런가 지루해지는 구간에서 탈락함
차주한 생카 가서 뭐라도 나눔할까 하고 그린 건데 요즘 트위터 씹뜨억 네거티브 플로우 며칠 봤더니 그냥 하지 말까 싶기도 하고
아이소에서 1권 프롤로그인지 서장인지 딱 거기까지만 읽었는데도 되게 흥미진진했는데
솔직히 프따들한테 싸불당하고 나니까ㅋㅋㅋㅋㅋㅋㅋ언급을 안 했을 때도 고나리질이 이 지경인데 작품 읽고 언급까지 하면 얼마나 심할지 생각도 하기 싫음
다음에 계정 들어가서 잔차품이랑 열화요수 언급도 남아있는거 싹 지워야겠음
섭남파업 이거 어느 세월에 다 읽냐
덕질하면서 배운거라고는 한 처먹은 사람이 보이면 전심전력으로 도망치라는 교훈뿐이다 진심
슬덩할때 생카에 조각스티커 무나 했었는데 가끔 굿즈 정리판매글 올라올때 옆에 낑겨있던거 생각남ㅋㅋㅋㅋ 개얼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