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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는 철근 누락을 중대한 부실로 판단했고(변명 여지 없음), 집주인인 서울시는 자세히 살펴보니 빠지긴 했는데 안정성 검토해보니 부실은 아니라는 거. 서로 기준이 다르기 때문이겠지. 기술적 판단은 그렇고, 이상한게 어째 서로 입장이 바뀐 거 같은데?
25d
고란
현대건설 "부실시공 맞다" 서울시 "아니다" 시장 바꾸고 관계자들 다 모가지 날려야함
25d
"철근 누락, 중대 부실시공 아냐" 서울시에, 현대건설 "부실시공 맞다"
[뉴스데스크] ◀ 앵커 ▶ 서울 삼성역 GTX 철근 누락 사태를 두고, 시공사인 현대건설이 부실시공 사실을 인정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공사를 맡은 업체가 부실시공을 인정함에도 불구하고, 서울시는 부실시공이 아니라고 주장하고 있는데요. 서울시의 안일한 태도에 대한 질타가 쏟아졌습니다. 이재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에서 여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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