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한국인은 특이하게(?) 뭔가 신체를 조각조각 잘라서 봐. 사람 신체는 하나인데
가끔 이런 강박 심한 지인들 보면 약간 나는 좀 상상도 못할 이야기를 함… 뭐 눈 코 이런건 짐작이라도 가잖아
“이마가 평평하다” 이런
이… 이마요? 😨 이마의 고도를 재는 사람이 있다고…? 😨
막 진짜 상상도 못할 부위가 나옴… “나는 발목이 못생겨서…”
발목이 진지한 평가대상이 되는 세계 자체가 상상이 안감. 누가 “이 발목이 얼마나 정형적으로 예쁜가 봅시다” 이런다고? 😂
“어깨가 직각이 아니라…”
누가 자를 대고 어깨를 잰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