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정말 독시아는 제 취향이 잘 드러나는 캐가 아닐까 싶습니다
얘 하나만으로 내 모든 취향을 세상에 알릴 수 있어
무뚝뚝한 표정 + 중성적인 외모 + 정장 + 인외미 아주살짝
평상시에 저런 표정인 애가 부끄럼 탈때 귀까지 빨갛게 달아오른다거나 꼬리가 더 과격하게 움직인다거나 하면 정말 귀엽단 말이예요 (정말 확고한 취향)
Cian
뭔가 이건 지금 안그려놓으면 나중에 아이디어가 없어질 것 같았어요
근데 너무 그냥 생각나는 대로 휙휙 그린거라 맘에 들지는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