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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정말 이런 이야기를 하다보면, 나는 노옥희 교육감님이 자꾸 생각난다. 내 기억에 노옥희 교육감님은 이 기사 하나로 영원히 기억될거다. www.ohmynews.com/NWS_Web/View...
21h
"모두가 평등하게 공부할 기회를 받을 수 있는 교육!" 한국인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영상 속에서 자신들이 바라는 교육을 하나씩 소개했다. 이어서, 두 아이가 어눌하지만 또박또박 자신의 바람을 말했다. 한 아이는 이슬람 전통 복장을 하
www.ohmynews.com
아프간 학생 손잡고 등교한 노옥희 교육감, 그 뒷이야기
라쿤 덱스터
그런 주장은 결국 합법적으로 아동을 때리고 싶다. 라는 욕망을 말하는 것 밖에 되지 않는다. 과도한 민원이 문제인데, 아동을 때리면 문제가 해결된다는건 결국 "나는 네 아이를 법적인 문제 없이 때릴 수 있다. 찍소리 말라." 라는 논리 구조 밖에 되지 않기 때문이다.
22h
라쿤 덱스터
"진상 학부모"가 문제라면서 "체벌"을 옹호하는 사람들 가운데 문제적 "진상 학부모"를 체벌해야 한다는 사람이 아무도 없다. 성인이 다른 성인을 폭행해도 된다는 생각을 아무도 하지 않는다. 어린이와 청소년에 대한 폭행만 "체벌"이라 부르고, 어린이와 청소년만 폭행해도 된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