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사이에 리포스트가 제법 되어있는데 첨언하자면 이렇습니다.
1. 페이스북의 이전 이름은 더 페이스북이었고, 더 페이스북의 시작은, 마크 주커버그가 여학생들의 얼굴을 비교(품평, 점수 매기기) 하기 위해 만든 사이트 '페이스매쉬(Facemash)였다.
2. 페이스매쉬에 등록된 여학생들의 프로필, 사진은 하버드대 서버를 해킹해서 얻은 것이다.
3. 마크 주커버그는 이 사이트 주소를 일부 아는 소수의 사람들에게 배포했다.
4. 사이트 주소가 통제권 밖으로 퍼지며, 페이스매쉬는 세상에 드러났다.
라쿤 덱스터
잊지 맙시다. 페이스북은 자기 다니던 대학교 여학생들 품평하는 용도로 시작되었음.
라쿤 덱스터
주커버그는 그저 나대지 않는 법을 아는 머스크 입니다 진짜 무서운 새끼들임...
초무
늘 반복방송 : 주커버그는 똑똑한 버전의 일론머스크…. 주커버그슨스는 최대한 안쓰는게 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