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즈 오브 제스티리아 어제 엔딩 봄, 윗글에 이어서 몇가지 추가, 알리샤 DLC 중
- 저는 로제 캐릭터 마음에 들더군요. 직선적이고 쾌할해서
- 전투는 저는 베르세리아보다 제스티리아가 더 재밌었던 것 같은데, 특성/종족 파훼에 대한 우선순위가 베르세리아가 높아서 그랬던듯. 베르세리아는 무조건 딱 맞는 해당 스킬로만 원버튼 연타했던것 같은데, 제스티리아는 멋진 스킬 좋아하는 스킬도 좀 쓸 수 있어서 괜찮았던듯
- 스팀 업적 기준 엔딩 본 사람은 14% 군요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