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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가 볼일을 보던 변기에 앉아 블스에 올린 와이프 사진에 달린 답글을 보다 문득 고개를 내려 내 몸과 거길 보는데 오늘따라 유난히 더 작고 비루해 보이네. 40대 성욕 많을 나이의 하지만 아직 펑퍼짐한 몸매의 아줌마까지는 아닌 유부녀를 자빠뜨려보고자 덤비는 놈이 분명 한둘은 있을 터인데 남편놈은 이런 몸으로 덤벼도 시원찮을 판에 방치하고 있으니 바람나는 것도 이해되네. 확실한 건 아니지만 와이프 보지에 좆 박아주는 놈에게 부탁이 있다면 더 늙기 전에 와이프 보지 여기저기 돌려서 와이프에게 이좆저좆 많이 맛보게 해주었으면 좋겠네.
11mo
밤꽃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