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지금 하는 일에 대해 시작부터 할많하않인 스토리가 ㅈㄴ많은데 친구들한텐 부끄러워서 말못함ㅋㅋㅠㅜㅜㅜ 아근데 생각해도 이상해요 나도 다른사람들처럼 그래싀빠 먹고는 살아야 취미를 하지.., 이런마인드면 좋을 텐데 그림 못 그리니까 죽을 것 같음
이게 악순환인 게 면접단골질문인 자신만의 스트레스 해소 방법이 있으신가요?<< 창작으로 한을 풉니다. 이러는디 퇴근하면 힘없어서 휴무일까지 해파리놀이하고 체력증진의 문제가 아니라 스스로에게 스트레스받음이이이익
와중에 드는 생각: 짜장면 먹고 입가 시커멓게 변한 샤오칭룽쿤
분명 입맛에 맞을 텐데 처음 맛보는 거면 허겁지겁 먹다가 짜장소스 얼굴에 잔뜩 묻히면 그거 귀엽다고 장군이 푸하하 웃음
ㅋㅋㅋㅋ
월요일 구르고 어제 쉬었어요
그치만 힘들어서 점심에서야 일어나서 먹방함ㅠ
내 계획: 갓생러처럼 9시(?)에 일어나서 오전 그림 점심찜닭 오후 밀린 4.2 외 주년이벤 겐싄 마신임무 밀기 이랬는데 점심밥 빼고 다 실패함(와!
와 좀전까지만해도 진짜 잠와서 기절잠 자기 직전이었는데 사진 업로드하니까 정신이 번쩍 든다
오히려 전직장은 더 오래근무하고 주말엔 쉬니까 사람이 사는 느낌이었는데 이건 뭐 스케줄도 지랄맞아서 일 알아볼 때는 근무시간 적었지만 지좃대로 늘어남... 그러나 돈은 더 줌... 그러나존나힘듦<<< 사람이 사는 것 같지가 않아
우
장군님가슴에 딥럽포옹을 하고 싶구나...
샤오룽쿤 이게 찜닭이야......
오랜만에 먹어서 존맛이었음ㅠ 점심으로 함께 해치웠습니다 빠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