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스라에서 저의 신용을 걸고 이 회사 추천합니다.
우리 Y가 이 회사를 다니면서 이때까지 한국의 어떤 회사에서보다 스트레스를 덜 받고 살고 있슴. 입사후 오리엔테이션 같은 거 하면서 회사 단톡방에 고기굽는 사진 같은 거 올라오는 게 불편한 채식인이 있으면 말을 하라, 같은 얘길 하는 한국내 회사.......... 또 있을까요??
하여간 사내 분위기에 대해서 얘길 들어보면 한국적인 위계 체계같은 거가 별로 없고 규칙 숙지 후 개인플레이라서 자폐스펙트럼인 Y도 오래 잘 다니고 있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