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경원선 최북단, 연천역을 다녀왔습니다.
더 멋진 천체사진을 위해 광공해가 적은 곳, 경기도 연천군을 다녀왔습니다. 경원선의 최북단이기도 하죠. 지하철만 2시간을 탄 끝에, 연천역에 도착했습니다.
평범한 시골 내음도 나지만, 그럼에도 도시의 손길이 뻗쳐 있었습니다. 어둠을 찾아 수 km를 더 걸어간 후, 몇 장의 천체사진을 건질 수 있었습니다.
천체사진은 화면 밝기를 최대한 올려 보시면 더 멋집니다. 더 자세한 이야기는 블로그를 참조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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