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상황에서 종전한다면 이란의 판정승이겠군. 9월까지 전쟁을 끌고 갈 수 없는 트럼프의 패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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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이 이번 주말(13·14일) 중 이란과의 종전 양해각서(MOU)에 서명할 수 있다고 밝힌 가운데, 미국-이란 양쪽에서 합의가 임박했다는 신호가 감지됩니다. 양해각서 서명 장소로는 스위스 제네바 등이 거론됩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번 주말(13·14일) 중 이란과의 종전 양해각서(MOU)에 서명할 수 있다고 밝힌 가운데, 미국-이란 양쪽에서 합의가 임박했다는 신호가 감지된다. 양해각서 서명 장소로는 스위스 제네바 등이 거론된다. 미국 매체 액시오스는 11일(현지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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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