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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에서 홍차에 넣는다는 잼이.. 우리가 아는 잼이 아니고 Varenye 라는 과일 콩포트 비슷한 것이라고 한다. 잼과 달리 액체 시럽 부분이 많아서 홍차에 넣기 좋고, 과일 모양/향/색을 최대한 남기는게 차이. 소련 시대에 케이크 대신 버터 바른 빵에 올려 먹기도 했었다고. 물론 설탕을 넣지 않은 진한 홍차와 잘 어울린다고. 이 "러시아에서는 홍차에 잼"은 일본에서는 긴자의 유명 러시아 레스토랑 로고스키 www.rogovski.co.jp 에서 판매하는 메뉴가 일본 사람들에게 잼으로 받아들여진게 기원이라는 모양.
10h
[랜선효도] 제주감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