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권익이 '정의'…이념 중심 기성세대 숟가락 얹으면 이탈"
"바뀐 사고구조에 빨리 호응하는 정당이 궁극적 승자 될 것"
이동수 청년정치크루 대표는 통화에서 2030 시위자들이 정치권과 거리를 두려는 태도와 관련, "기성 정치에 대한 거부감이 확실히 작용했다고 본다"라며 "진영 논리나 이념을 갖고 싸우지 말고, 진짜 시민의 권리와 이익을 위해 싸우라는 요구라고 생각한다"고 했다.
그동안 2030이 시위 연대하는거엔 왜 관심이 없었냐고...진짜 웃기지도 않는다. 청년정치 같은 소리.
[랜선효도] 제주감귤🍊
"정치권, 당황하고 있다"…잠실시위서 확인된 2030 여론 '촉각'
참정권 침해 규탄 속 극우와는 선 긋기…현장 혼탁 조짐에 주초부터 참여도 하락 "개인 권익이 '정의'…이념 중심 기성세대 숟가락 얹으면 이탈" "바뀐 사고구조에 빨리 호응하는 정당이 궁극적 승자 될 것" (서울=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