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성년자 소셜미디어 규제" 같은 게 달갑지 않은 이유. 원인을 알고리즘이 아닌 단순히 청소년에 유해한 서비스 제공(그러나 성인에게는 유해하지 않은)으로 뭉뚱그리기 때문.
6월 12일 #견주기
2번째 시도에 성공했습니다. 초성이 ㅂㅌㄹ인 단어를 맞출 수 있을까요?
베테랑보다 더 빨리 소진되고, 베테랑보다 더 자주 교체되는 것이로다.
6월 13일 #견주기
6번째 시도에 성공했습니다. 초성이 ㅂㄱ인 단어를 맞출 수 있을까요?
박격보다 더 깊은 곳에서 영혼을 울리는 것이니, 쇠뇌가 육신을 부수나 이것은 마음 자체를 산산조각 내는구나.
노을 봤어요?
트위터 자동번역의 효능(?)을 이제야 실감하고 대피. 신장에 대해 나는 신장이라고만 부르기보다는 신장-위구르라고 하거나 위구르땅이라고 한다고 한 마디 얹었다가 옹호하는 튀르키예어와 욕하는 중국어 반응을 다 받기 시작했다... 그냥 못본 척 하고 대응 안하는 게 맞겠지...맞을 텐데...
하지만 너무 흥미로운 이야기를 봐버린 것이다 거기 위구르만 사는 거 아니라고 자기 친족이 신장 사는 카자흐인인데 너같은 무지한 사람들 때문에 신장 사람같이 안생겼다는 소리를 듣는다는 분이 등장... 으음 그런가 중국이 신장이라는 이름을 공식으로 밀 때 이런 논리를 대나 딱히 신장으로 통칭한다고 위구르보다 더 소수민족을 감싸안는 것 같진 않은데. 다같이 지워지는 거 아닌가?
다시 첨언: 신장 내 카자흐인 입장의 멘션을 생각해보다가 결국 전문가 친구에게 물어봤는데, 청나라 입장에서 지은 이름의 뜻에 신경쓰는 건 (저같은) 먹물들이고 현 시점에서는 신장이라고 부르는 게 그나마 가장 중립적이라 여기는 분위기라고 들었습니다. 그리고 신장 내 카자흐 사람들과 위구르 사람들 사이가 상당히 안좋다고... 역시 현장의 현실은 복잡하네요 휴
블스에는 띵동이 없는듯하여 읍내서 퍼왔어요. 여러분 애들 아이스크림 좀 사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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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퍼가시는분들 주목!!!!
아맞다 양산!!!
아맞다 부채 선풍기!!!
아맞다 선크림!!!
가장 무서운건 혐세가 아닌 온열질환이라는 것을 기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