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아십니까
직장에는 딸 같은 며느리 말고
'딸 같은 이에 더해 친구 같은 부하직원'을 갖고 싶은 상사가 있다는걸. 진짜 미쳐버립니다.
그래서 실제로 미쳐서 정신 아픔이 됐다가 낫는 중이고요.
어찌 보면, 철 없는 사람인데(예, 아오노군 플로우 보고 깨달았죠)
예시를 몇 개 들면, 직장 내 하소연 직원욕을
매일 야근 시간에 특정 인물에게 쏟아내기, 본인 감정 조절 안
돼서 일주일에 몇 번씩 울기, 직원에게 팔짱 끼기, 본인 자녀가 있으면서 굳이 주말에 개인적인 거 물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