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덪들은 자기 외모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
디디: 외모에 대해 깊생 안해봤고 외모로 차별하는 사람 만나면 무슨 자신감으로 저러지 나는 2미터가 넘고 이빨이 뾰족하고 브레스를 뿜는데.. 라고 생각함
애슐린: 아- 이런 저의 탐스러운 햇살 내려앉은 머리카락과 백옥같은 피부가 흉측한-물론 보기이 따라선 매력을 더해주는 요소일수도 있지만-화상흉터로 물들어 안타까워 하시는 군요? 하지만 아름다움은 그을음 속에서도 빛나는 법. 저는 굳이 얼굴이 아니더라도 아름답게 보여질수 있는 매력을 가지고 있답니다. 시험해 보시겠어요?
군인으로 산지 오래되었고 팔라딘으로서 진중해보이기+드래곤본 외모를 활용해 또래에게 낮잡아 보이지 않는 위압감+근본부터 여유롭고 진중해보이는 성격 때문에 자연스럽게 부치의 삶을 살아가게 되었고 본인이 대부분 연상 포지션인데
강압적인 지랄연하 레이젤이 탑 하겠다고 덤비면 얼마든지 자리 바꿔주고 꽤 마음에 들어함
의지되는 연인이란건 좋은거구나 함
소환수 마냥 감시자의 눈(근데 메카닉 ver.) 데리고 다니는 분이랑
메카의 꿈을 안고 본인 갑옷 개조해서 아이언맨 된 분도 뵜어요.
어쨋든 아티피서 재밌습니다. 짱.
디디 본인은 시스여성에 호모섹슈얼이겠지..
삽입에는 흥미가 적음 도구사용이나 손가락 사용 포함해서
거칠고 격렬한 행위보다 느긋하게 차라리 좀 장난치면서 대화도 많이 하고 공감위주의 정사를 선호하는데
레이젤이랑 이어졌을때는 극한상황에서의 스트레스성 욕구해결에 가깝게 시작한 관계라 버릇 잘못들인것 같음
3막쯤 가서야 본인 취향대로 레이젤을 유도함
레이젤 왜 굳이 이딴 이런 이러면서 욕 바가지로 하면서도 결국에는 어울려주고 꽤 좋아해줬을거라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