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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휴일도 주말도 없다... 넌 허구헌날 시간이 안 된다 그러냐 한번 들르기도 어렵다 언제 쉬는거냐 그렇게 해서 돈 제대로 받기라도 하면 모르겠는데 그거 하면서 먹고 살겠냐 등... 사촌 언니의 웃음섞인 타박에 oO(이 나도 도대체 모르것슈 먹고 살만큼 벌고 오랫동안 일하게 짬짬 쉬어가고 싶은데 그게 내 의지에 달린 게 아니여 외주용역 계약 넣어주는 회사 맴이여 나도 서러워서 죽겄어) < 싶지만서도 사실상 언니말이 맞는 말이라 걍 은은하게 속으로 한탄하는 사람이 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