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스가 자기 감정 몰라서 헨리 혼자 속 끓이는 것도 궁금해ㅋㅋ 헨리 처음에 자기 감정 먼저 자각하고나서는 진짜 부정하고 싶어 했을 거 같아. 내가 그 한스케이폰을 좋아한다고? 하루에 10번씩 여자타령이나 하는 저 철부지망나니를? 미쳤군. 이러면서ㅋㅋ
근데 그러다가 한스 아프다고 다른 일 하나도 안 잡히고 속상해하는 자신을 보면서, 자기 마음 겨우 인정 했을듯.
근데 한스도 자길 좋아하는거 같은데 남자끼리 연애한다는 생각을 못해서 계속 헨리 내 친구! 이러면서 이상한 소리만 해서 헨리 속 뒤집어놓음
예를들면 형제같은 사이<이런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