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안 드림'을 품고 한국에 온 지 한 달밖에 안 된 20대 인도네시아 청년이 사장의 상습적인 폭언과 폭행에 시달리다 결국 공장을 탈출했습니다.
업체 사장은 모든 의혹을 부인하며 오히려 이 청년이 무단결근을 했다고 주장하고 있는데요.
폭력을 피해 간신히 도망쳐 나왔는데도, 고용허가제의 맹점 때문에 피해자인 이주노동자가 오히려 불이익을 고스란히 떠안게 됐다고 합니다.
v.daum.net/v/2026061220...
◀앵커▶ '코리안 드림'을 품고 한국에 온 지 한 달밖에 안 된 20대 인도네시아 청년이 사장의 상습적인 폭언과 폭행에 시달리다 결국 공장을 탈출했습니다. 업체 사장은 모든 의혹을 부인하며 오히려 이 청년이 무단결근을 했다고 주장하고 있는데요. 폭력을 피해 간신히 도망쳐 나왔는데도, 고용허가제의 맹점 때문에 피해자인 이주노동자가 오히려 불이익을 고스란히 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