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가 영화 실미도 공작원(훈련병)을 사형수 출신 등으로 묘사한 영화 ‘실미도’ 제작사 쪽에 자막 수정 및 유족 사과 자막 추가를 의뢰하는 공문을 보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국방부는 또 “실미도 공작원은 특수범죄자·간첩·사형수·무기수가 아니라는 내용이 포함된 성명문 발표를 검토하겠다”는 뜻도 밝혔습니다.
국방부가 영화 실미도 공작원(훈련병)을 사형수 출신 등으로 묘사한 영화 ‘실미도’ 제작사 쪽에 자막 수정 및 유족 사과 자막 추가를 의뢰하는 공문을 보낸 것으로 확인됐다. 국방부는 또 “실미도 공작원은 특수범죄자·간첩·사형수·무기수가 아니라는 내용이 포함된 성명문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