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ign in
Post
by @danabra.mov
PostEmbed
by @danabra.mov
Record
by @jimpick.com
Record
by @atsui.org
+ new component
Post
“어느 날 사내 메신저에서 제 이름이 지워졌더라고요.” 16년 넘게 다닌 회사였다. ㄱ씨는 그동안 일을 하며 징계 한번 받은 적이 없었다. 하지만 어느 날, 사내 메신저 명단에서 그의 이름이 사라졌고, 공동 업무 시스템 접근 권한마저 차단됐다. 책상은 엉뚱한 곳으로 옮겨졌다. ㄱ씨는 이 모든 일이 ‘공익신고’를 한 뒤부터 시작됐다고 말했다. ✴️ 로그인하고 읽는 [가장 보통의 사건] www.hani.co.kr/arti/society...
5h
“어느 날 사내 메신저에서 제 이름이 지워졌더라고요.” 16년 넘게 다닌 회사였다. ㄱ씨는 그동안 일을 하며 징계 한번 받은 적이 없었다. 하지만 어느 날, 직원들이 사용하는 사내 메신저 명단에서 그의 이름이 사라졌고, 공동 업무 시스템 접근 권한마저 차단됐다. 책상은
www.hani.co.kr
[단독] 연구비 부정 공익신고하자 살해 협박까지…삼양사에서 벌어진 일
한겨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