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을 통해 평화를 노래하는 ‘DMZ 피스트레인 뮤직 페스티벌 2026’이 12~14일 강원도 철원군 고석정 일원에서 열립니다. 올해 7회째를 맞은 피스트레인은 ‘인간활동’을 키 메시지로 내걸고 8개국 30개팀의 무대를 펼칩니다. 올해는 심야 프로그램도 새로 마련됐습니다.
음악을 통해 평화를 노래하는 ‘디엠제트(DMZ) 피스트레인 뮤직 페스티벌 2026’(이하 피스트레인)이 12~14일 강원도 철원군 고석정 일원에서 열린다. 올해 7회째를 맞은 피스트레인은 ‘인간활동’을 키 메시지로 내걸고 8개국 30개팀의 무대를 펼친다. 피스트레인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