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란 간 비핵화 협상에서 합의가 불발될 경우 이란에 대한 군사 공격을 재개하거나 중동 지역 국가들로부터 <재정수입의 20%>를 받는 대가로 미국이 '중동의 수호자'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했다고 NYT는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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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도르신. 국가 수입의 20%를 받으면 그게 식민지지 동맹이냐
NYT와 전화 인터뷰…시진핑·푸틴의 도움 칭찬하고 네타냐후엔 쓴소리 "후속 비핵화 합의 안되면 이란 공격 재개하거나 '중동 수호자' 역할 감당" 조준형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현지시간) 이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