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UT 등 디지털 컬러 조정 기능을 외부에 개방하는 건 파나소닉이 선두고 니콘이 바로 그 다음인데, 파나야 영상 업계 출신?이라 자연스러운 접근이지만 니콘은 결과야 어찌되었던 컨수머 시장에서 팔리는 건 뭐든지 해드린다는; 느낌이다.;
미러리스 메이저 5 중 소니, 캐논은 자사의 컬러 사이언스에 자신이 있고, 후지필름은 필름 시뮬레이션이라는 특기가 있다 보니 안 되는? 회사들이 개방형 풀 커스텀 기능을 제공한다는 느낌. 유저들이 좋다면야 문제는 없지만; 과대 평가할 기능도 아니라고 생각함.
후지가 필름시뮬에 대해서, 우리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