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사가 좋다 원문으로도 비슷하겠지
번역도 좋은 거 같음 아마도?
교수가
“학생들이 말하는 걸 듣고 속이 후련해졌나?”
물어보니까 - 교수님 저 말투는 만국 공용인가? ㅋㅋㅋㅋㅋ
토라
“속이 후련해지진 않았지만 확실하게 알았어요. ... 결혼하고 싶지 않은 것도 여자가 손해 보는 것도 엄마가 사람들 앞에서 무생물처럼 있는 것도 제가 막연히 싫어하던 모든 걸 관통하는 이유가 있었어요.”
“그래서?”
“네?”
“그걸 알았으면 이제 어떡할 거지?”
요기서 토라에게 사랑에 빠짐
웃으면서
“아직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