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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lce far niente
일상/사담계
Nyadi
오늘만 두번째 침대위에서 오줌쌈...
이번엔 방수시트 뚫고 온수매트까지 흘러내림
화장실 3시간 간격으로 보냈는데도...
묘르신 우리 이러지 맙시다 ㅠㅠ
(밤중이라 빨래도 못하고 고강탈을 뿌리며)
몸살인 듯 ㅠㅠ
잔뜩 껴입었는데도 지하철이 너무 춥다 ㅠㅠ
첫째냥이 삼일째 누운채로 오줌싸서 냥빨...
화장실 보내면 혼자서 걸어나오는데 왜 반대가 안되니 ㅠㅠ 수의사쌤 말로는 심리적인 이유라는데 대체 뭐야 ㅠㅠ
온수매트 재가동...15도라는데 체감온도는 더 낮고... 오늘 낮 최고 기온은 30도..
블스 업데이트가 좀 공격적인데(p),
트위터로 돌아갈 사람은 다 돌아갔나?
신카이 마카토의 고양이의 집회
이걸 보고 나면 한동안 집에서 가족들이 냐냐냐냐냐냐로 대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