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잘 계셨나요?
우리 와이프는 슬슬 마음을 여는 것 같습니다.
술만 취하면, 다른 남자 불러라. 제 친구 실명을 말하면서
그 오빠 오라그래라. 나 강간시켜라.
내가 다 해줄게. 난리도 아닙니다.
근데 문제는 술 깨면 나몰라라 입니다.
완전 유교걸이 되버려요.
오늘 같이 술 먹고, 영상통화라도 해보려고 하는데요
와이프 얼굴은 안나올거고, 통화 하시는 분도
얼굴은 안나오게끔, 하지만 와이프 보고 자위하시는건
보이게끔 해보고 싶어요.
모르는 사람에게 처음으로 보이는 경험이요.
텔레그램으로 하면되나요? 방법이랑 같이
지원 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