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ign in
Post
by @danabra.mov
PostEmbed
by @danabra.mov
Record
by @jimpick.com
Record
by @atsui.org
+ new component
Post
참으로 다정한 사람 아침에 일어나면 반갑게 인사해주고 식사때 되면 밥 먹었냐고 물어봐주고 하루를 마치는 시간이면 오늘 하루 잘 보냈냐고 물어봐주는 애들이 어떤 표정을 짓고 어떤 눈으로 바라봐주는지 곁에 없어도 오롯히 느낄 수 있으니까 우린 떨어져 있지만 여전히 함께라는 것 북극성처럼.
Oct 17, 2024
둥둥여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