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말햇던가 마비노기 잘 몰랐을 때 커미로 로시네 들어와서 오우멋진청년~하고 그리다가 옷 그리면서 조금 울엇음 그때부터 마비노기는 천옷만 입어도 추가금을 받아야겟다고 생각을(농담입니다)
전... 저는 로시네 첨 그릴 때 그렇게 느꼈어여... 청년 머리가 어케 된 거야
진짜 개좋음 두꺼운 느낌 살리신 게
손만 자르려고 햇는데 가슴이 너무 시강이라 그냥 통으로 잘라버림...
어제 그리다가 생각해봤는데 아테르는 역시 키 ㅂㄹ 안 클 듯 한 175 전후? 170후반까지는 아닌 그런 느낌 근데이제몸은다부진 손가락두 길다~ 이런 느낌보단 투박해보여서 좋음 진짜이걸어케 그림으로 표현하신 거지 너무 좋아............................ 손 묘사가 걍 마링 안 됨
헐.. 너무 예뻐요
끄로키하고 사심 채움..
이렇게 많이 밀렸다고
그린것을 업로드하러왔답니다..
현실을살아싑덕아
ㄴ이게내현실이야...
누가현실을직접그려야되냐고
집밥 드림커플 생각하며 지르코니아 큐빅을 샀는데 맘에 들어요
모시 모티브는 자세히 들여다 봐야 녹색인 걸 알 수 있어서 더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