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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학교 다닐 때까지만 해도 체벌이 있어서(중간에 사라졌지만. 서울 사는 덕도 있음) 내 또래 중에도 요즘 애들 체벌이 없어서 말 안듣는다는 소리하는 사람이 있음. 근데 우리 때에 매 맞고 말 듣는 애가 몇이나 있나요 매 맞아도 말 안들었잖아요(내 속뜻:너네 매 맞고도 이런 어른이 됐잖아)라고 하면 그건 또 긍정함 님들은 걍 내가 매 맞았는데 후배들은 안맞는 거에 불만이 있는 거 아님?